신작
エヴォリミット에보리밋
올해한 것중에 유일하게 2010년작.몇개 더한게 있지만 떡동인이나 해피타임용이라서
적기 좀 거시기합니더.(근데 이것도 리치아엔딩까지 보고 포맷때문에 날려버려서 클리어한건아닌데..)
아는사람들 후빨이 장난아닌데다가 배경이 화성이길래 잡아봤는데
그림은 별로였지만 bgm도 괜찮고 배틀씬도 긴장감있게 잘진행되서 괜찮았어요
구작
恋ごころ 코이고코로
우연히 시디파일을 얻게되서 했는데
진짜 야겜하면서 배잡고 웃었던건 이게임이 처음인것같아요.
개금담당하는 애가 진짜 내스타일로 웃기니까 참을수가 없었지요.
후반부에 내용이 급전개되는건 좀 그랬지만
감동도 있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게한거같습니다.
ABANDONER
그림에 낚여서 해본건데 역시 그림밖에 건질게 없었습니다.
bgm은 몇개 좋은게있었지만 뚫다가 실패해서 포기했구요.
그래도 플탐도 짧고 스토리가 그렇게 멍청한건 아니라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았어요.
DIVI DEAD
게임 제목에 dead가 들어가잖아요.
왠지 재밌어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재밌게한거같아요.
선택지 고르는게 좀 이상하게 되있어서
공략대로 안나오는부분에서는 좀 불편하기도했는데
몰입도 잘되고 엔딩도 괜찮았어요.
黒の図書館 흑의 도서관
(사진찍을라니까 이장면 끝나고 바로꺼지내요..부끄럼이많은게임이군)
누가 하는거 보고 해본건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몽환적인 분위기로 몰고가서
내용전개가 이해안되고 거기다가 후커플레이어라 더 어질어질.
역시 이런건 일본어마스터하고 해야 참맛을 느낄수있는거같아요.
戒流の渦 계류의소용돌이
제목이 얘쁨돋아서 해본건데
나름 반전도 있고 각루트마다 엔딩도 괜찮았어요
전개가 미친듯이 숙숙 지나가서 플탐이 엄청 조루기때문에
킬링타임으로는 제격인게임.
'혼란'이란 말밖에 안떠오르는 게임
진엔딩을 봐도 중간에 어떻게된일인지 모르는게 태반.
오마케에 이해하라고 노트랑 몇개끄적여둔게있는데
후커맨한테 그런건 무용지물이죠.
누가 번역해준댔는데 그사람이 워낙 조루라서 싸버렸어요.
나쁜놈..
여튼 이거2도 나온다는데 그때 쯤에 난 총쏘고있을거같네요..
ABYSS 살인클럽
bgm 뚫으려다 스크림오류떠서 재설치에 재설치를 거듭해서 클리어한게임
동인게치고 보이스없이 700M라는 적지않은 용량덕에
한 몇주간은 이걸로 재미 좀 뽑았죠
근데 제목만큼 분위기가 그리 살벌하진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히마와리
올해 가장 재밌게 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한 2년전에 먹은거 1회만 깨고 박아두다가
할게없어서 꺼냈는데
와 2회차 부터 신세계였어요.
중간중간에 어려운게 있었는데
마지막에 한번에 알려주니까 편하기도했구요
아쿠아애프터도 해볼려고했는데 이건 아랄도 안먹히고..설치도 잘안되고해서
포기해버렸죠.
めぐり、ひとひら 메구리 히토히라
예전에 코마하고 코리스로 넘어가는 도중에 포맷땡겨서 날려버린적이있었는데
다시받아놓고 잊어버렸는데 하드정리하다가 찾았지요.
할까말까 하다가 후반부 내용도 가물가물하고 해서 다시잡았는데
깨달은건..
코리스보단 치구사다. 라는거죠.
케릭성은 코리스가 위일지 몰라도 엔딩은 치구사가 진짜 뻑감.
狭間の月 틈새의 달
장르가 호러길래 해본건데 호러스럽진 않고
능욕게더라구요.
cg몇장만 추가됬으면 리얼 호러게라고 할수있었을텐데..
호러스런 장면은 cg처리도안하고 붕가붕가그림만 잔뜩있으니 원..
그래도 평은 괜찮더라구요.
Omegaの視界 오메가의시계
떡밥만 잔뜩 뿌리고 끝나는 게임.
챕터가 있는데 챕터1부터 3 까지 죄다 떡밥
떡강 파워떡강 하다가 끝나버립니다.
오메가의시계2 나올줄알았는데
안나오네요.
언젠간 나오려나..
Raniy Blue
유치찬란 그자체.
뻔한 스토리에 뻔한결말.
무슨 애기들동화읽는줄 알았네요
그래도 한놈이 비쥬얼도 돋고 엔딩도 쩔어서
그나마 괜찮았던거같다요.
萌えろダウンヒルナイトBLAZE
솔직히 레이싱이 있다길래 참신돋아서 한건데..
솔직히 야겜에 레이싱게임 그래봤자 얼마나 대단하겠어요
그냥 그림으로 뽕만 뽑았음.
なかない猫
하드에 박혀있는걸 꺼내서했는데
중간중간에 엄청 튕겨서 짜증나게했던게임.
그렇다고 엄청 재밌는것도아니고..
엔딩도 흐지부지하고 반전도 ..
여튼 짜발나는 게임
カルタグラ
엄청 추천하길래 해봤는데
역시 재밌는건 빨릴만해요.
분위기가 딱 내스타일에 bgm도 좋고 그림도 깔끔하고
근데 이회사 이거다음부터 개망이라면서?
月下之煌
여름의등화하고 재미돋아서 다른것도 찾아봤는데
요게 있더라구요.
근데 여름등화만큼 굳 은 아니라서
그냥 킬타용으로 했음.
天ツ風 ~傀儡陣風帖
생애 두번째로 해본 카드게무
혼신의 힘을 다해서 했건만 결국 끝은 못보고
배드엔딩떠서 그냥 때려쳐버림.
예전에 하다가 접은거 생각나서 다시한건데
x같은 후커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하고있었지만
어떤 사람이 네타날려서 다망친게임.
소레치루 파쿠리라던데 소레치루를 해봤어야징..
さよなら
제목이 이뻐서 한건데
설정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올해한 겜 중에 탑글래스에 있지요.
FAKE
제목대로 페이크
다 페이크..
전작안하면 이해불가능이라서
일상부분만 하고 끝낼수밖에없었지요.
海の女神空の女神
주인공 시점이아니라
다른 히로인시점으로도 플레이할수있게한 시스템덕분에
모든 사건을 쉽게 정리할수있었지요.
엔딩이 좀 미흡한게 아쉽지만요.
永遠となった留守番
이런 쪽이 취향인게 아니라
악마그림이길래 판타지인줄알고한거야.
오해하지말아줬으면해요.
螺旋回廊
게임이지만
인간이얼마나 쉽게 더러워지는지 알게해준게임.
끝
내 야겜생활도 한동안 끝
올해부터라도 열시미 공부해서 목표대학에 갈수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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